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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damoae 2011. 06. 10 (22:20) 3368

민감성 피부 및 건조 피부의 대표적인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적으로 재발을 반복하며 소양증(가려움증) 및 건조증을 동반한 특징적인 병변분포, 알레르기의 가족력 등이 특징인 만성 염증성 피부병변으로 흔히 유아기의 태열이라고 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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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피부염은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등의 적절한 치료에 의하여 완치가 가능하나, 아토피 피부염은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피부관리가 부수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토피 피부염은 면역학적 측면의 알레르기 반응이 병의 원인 중에 하나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면역학적인 측면만으로는 아토피 피부염의 다양한 임상양상과 증세를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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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으로서 피부 고유 기능인 장벽기능(skin barrier function)의 이상이 중요 요인 중에 하나로 설명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피부장벽기능의 이상이라는 측면에서 아토피 피부염의 특징을 이해하고, 피부장벽기능의 회복에 주안점을 둔 아토피 피부 관리(skin care)의 개념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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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는 각질층의 장벽기능 이상에 의해 외부로부터 자극물질의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스킨케어를 통한 피부의 보습 및 보호는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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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기본적인 약은 바르는 스테로이드 연고나 크림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으면 대부분 사용하게 됩니다만, 장기적으로 쓰게 될 때는 부작용의 발생에 유의를 해야 합니다. 항상 의사와 자주 상의하면서 써야만 부작용의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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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를 많이 씁니다. 항히스타민제는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약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심한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복용하는 스테로이드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복용하는 스테로이드는 오래 복용하면 부작용이 잘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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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로이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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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이드제(부신피질호르몬제)는 크게 소염작용과 면역억제 작용이 있으며 효과가 우수하다.
주의해야할 점은 스트로이드제의 부작용이다. 장기간 바르면 바른 부위의 피부에 털이 나고 피부가 위축될 수 있으며, 피부색소가 적어지고 세균의 감염이 생기며, 여드름이 돋고,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드러나 아주 흉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호르몬에 의한 전신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게다가 약을 중지하면 다시 폭발적으로 증상이 심해지므로 이 약을 중지할 수도 없게 된다.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연령이 5세 이전의 유아기에 흔하므로 부신피질의 전신적 투여는 권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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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호르몬 농도가 아주 적은 스트로이드 연고를 단기간에만 꼭 필요할 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 보다 적은 양을 자주 발라야 한다.
물론 임의로 구해서 사용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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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히스타민제
항히스타민제는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이 유리되지 못하도록 하여 가려운 증상을 경감시키나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장기간 복용시 불면, 불안, 식욕감퇴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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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 생 제
아토피성 피부염은 그 자체보다 가려워 긁다가 생기는 2차성 세균감염이 더 무서운 병이다.
아토피 환자의 피부는 장기간 긁고 건조해진 결과로 세균감염이 꼭 따라온다.
아토피환자의 90%이상이 포도상구균에 감염되어 있는데 이 균은 환자가 가려움을 참지 못해 긁어서 생기기도 하지만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이 세균의 외독소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자극하여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나오게 하여 아토피를 악화시킨다고 한다.
즉, 이 세균 자체가 알레르겐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토피의 치료에는 적절한 항생물질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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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약물치료
비스트로이드 연고제는 주로 보습제 종류인데 피부가 좋아진 후에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진정시키기 위해 진정제나 신경안정제를 사용하기도 하고 밤에는 연고를 바르고 플라스틱 랩으로 바른 부위를 덮어두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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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용방법은 피부에 직접 작용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세정하는 방법, 보습제품을 바르는 방법, 스테로이드 등의 연고제를 바르는 방법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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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은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샤워나 목욕 등을 하는 것으로, 피부에 묻은 먼지, 집먼지진드기, 피부 유해균, 땀, 기타 이물질 등을 씻어냄으로써 아토피 피부의 악화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잘 씻는 것이 필요하며, 적절한 세정을 하지 않거나, 과도한 세정을 할 경우에는 오히려 피부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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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제품 바르는 것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주기 위해 화장품류를 바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세정과 함께 아토피 피부의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토피 피부는 매우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적절한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피부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일단 피부가 좋아진 후에도 꾸준한 사용으로 장기적인 예방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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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등의 연고를 바르는 방법은 주로 염증 등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 많이 사용됩니다. 스테로이드는 일종의 부신피질호르몬제로서 효과는 매우 우수하나 사용상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기간의 사용을 피하고, 특히 부작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피부상태가 매우 심하거나, 긁어서 상처가 났거나, 염증이 생겨 진물이 날 때에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에 대한 일반적인 부작용으로는 피부위축, 혈관확장, 탈색, 자반 등이 있고, 이에 피부를 약화시키고, 약화된 피부로 인해 모세혈관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성이 생겨 사용할수록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며, 사용중단에 따른 반동현상(다시 재발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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